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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별 결과물 제출

각 팀장님들은 4시까지 아래 설문을 작성해 주세요.
팀/팀명 (예: A/지명수배)
발표 제목
내용 요약 (1~3줄)
웹사이트 URL
깃허브 URL
E/부산통신
사회면 신문으로 보는 연대별 부산의 키워드
본 프로젝트는 부산과 관련된 사회면 신문 기사를 연도별로 수집하여 핵심 키워드를 추출하고, 인물·사건·장소·사회문제 등의 관계를 온톨로지로 구조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시대별 부산의 주요 사회 이슈와 변화 과정을 데이터 기반으로 분석하고, 연대별 키워드의 변화와 연관성을 시각화하여 부산의 역사와 사회문화적 특성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지식 체계를 구축하고자 한다.
F/기억항
최민식의 시선으로 보는 부산의 현대사
1.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최민식의 사진 속 인물 ·장소·시대 등을 데이터화 2. 지도·타임라인·네트워크 도구를 활용해 부산 현대사의 흐름을 시각적 제시 3. 네트워크 속에 나타난 부산(1957~2003)을 통한 오늘날(2026)의 부산의 이미지 변화 해석
A/지명수배
이름은 사라지지 않는다 - 부산 각 지역의 명칭은 무엇에서 유래했으며, 그 안에는 어떤 장소의 기억이 남아 있는가?
부산의 108개 지명과 16개 구·군 명칭에 담긴 자연·역사·생활의 흔적을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수집했습니다. 지명의 유래와 흔한 오해를 지도, 과거·현재 사진 비교, 데이터 시각화를 통해 흥미롭게 탐색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장소·자연·인물·사건·시대의 관계를 온톨로지 지식그래프로 연결해 부산의 지역 기억을 디지털 인문학적으로 재해석했습니다.
C/TEAM.이동진
부산,영화의 도시가 되다
1.부산에서 촬영된 영화의 배경지와 주연배우들을 조사한다 2.온톨로지 데이터를 이용하여 도싱늬 영화 촬영지들을 연결시키고 배우들의 출연빈도를 구한다 3.이후 인터랙티브 엡페이지와 맵핑, 연관도 등을 바이브 코딩으로 재현한
D/부산 민주주의 트래커스
부산 민주주의 길 투어: 인문 데이터로 그리는 부산 민주화 지도
흩어져 있던 부산 지역의 민주화 운동 사료를 디지털 인문학 관점에서 재구성하여 스토리맵과 관계망 그래프로 시각화한 프로젝트입니다. 파편화된 공식 사료들을 하나의 스토리로 연결하여, 누구나 생생하게 그날의 거리를 거닐며 민주주의의 가치를 탐색할 수 있도록 기획했습니다.
B/달수
천(千) 번의 계절을 지나, 온(溫)전히 흐르는 이야기
1. [역사 아카이브 구현] 온천천의 과거 사진, 옛 지도, 생태 복원 과정을 사용자가 직접 넘겨볼 수 있는 인터랙티브 타임라인과 전후 비교 슬라이더 형태로 시각화 2. [공간 및 생태 소개] 온천천에 서식하고 있는 생물들에 대한 소개 페이지를 구현, 편의시설 위치를 사용자가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반응형 지도 기반의 UI로 구축 3. [행사 및 일정 소개] 벚꽃 축제를 비롯한 사계절 문화 행사와 시민 참여 프로그램 소개

팀별 결과물 요약 (사이트 직접 방문 기반)

각 팀의 배포 URL을 실제로 렌더링해 핵심질문·답변·사용 데이터를 확인하고, 대표 화면을 캡처했습니다.
B팀은 사이트에 단일 문장의 RQ가 명시되어 있지 않아, 내용을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각주 표시). 스크린샷은 각 사이트의 첫 화면(랜딩) 기준이라 실제 시각화(지도·네트워크 등)는 사이트에서 직접 확인하시는 걸 권합니다.

A · 지명수배 — 이름은 사라지지 않는다

핵심질문: 부산 각 지역의 명칭은 무엇에서 유래했으며, 그 안에는 어떤 장소의 기억이 남아 있는가?
답변: 108개 지명 표본에서 지형·어원형이 62건(57.4%)으로 부산의 이름은 우선 에서 왔고, 어원형 33건(단일 유형 중 최다)으로 우리말이 한자로 옮겨지며 뜻이 가려진 소리의 흔적이며, 동물·식물 유래 17건(15.7%)은 도시화 이전 사라진 생태를 증언하는 기억이라는 세 갈래 결론을 냈습니다.
사용한 데이터: 부산광역시·구군 공식 자료 기반 지명 108건(한자 표기 142자, 유래 키워드 327개 추출), 장소·자연·인물·사건·시대 관계의 온톨로지 지식그래프
A팀 화면

B · 달수 — 천(千) 번의 계절을 지나, 온(溫)전히 흐르는 이야기

핵심질문 (사이트 내용 기반 재구성): 온천천은 어떻게 파괴되었다가 되살아났으며, 그 회복은 무엇으로 지속되는가?
답변: 1907년 일제강점기 개발과 1994~96년 복개·최악의 수질오염을 거쳐, 1995년 '온천천 살리기 운동'을 기점으로 시민 주도 복원이 시작되었고 1997년 수달이 처음 관찰된 뒤 2024년 국가하천 승격·수달 무리 서식 확인까지 이어졌습니다 — 하천의 회복은 제도보다 시민 참여가 만든 결과임을 보여줍니다.
사용한 데이터: 뉴스보도·지자체 발표자료·나무위키(역사), 부산교통공사 공공데이터(2025-11-30 기준, 엘리베이터 등 접근성), 부산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 『온천천의 생물』 가이드북, 축제·행사 조사보고서 (※ 축제 이미지는 AI 생성, 실제 사진 아님을 사이트에 명시)
B팀 화면

C · Team.이동진 — 부산, 영화의 도시가 된 이유

핵심질문: 왜 부산은 영화의 도시가 되었는가?
답변: 네 가지 인문학적 기둥 — ① 해양 관문의 개방성과 포용, ② 피란수도의 기억과 민중 생존 서사, ③ 근대 골목~마천루가 공존하는 입체적 시공간, ④ 시네필 문화와 유네스코 영화창의도시 — 로 정리했습니다. 배우 네트워크 분석(109명)에서는 이성민·송강호·유해진·조진웅·황정민이 부산 배경 영화 5회 이상 출연한 핵심 허브로 확인됩니다.
사용한 데이터: 부산영상위원회 로케이션 DB, 부산관광 아카이브, 구글맵 좌표, 정병언 논문(부산 로케 경관과 도시경관·상실의 지리)
C팀 화면

D · 부산 민주주의 트래커스 — 부산의 민주화 운동 한눈에 보기

핵심질문: 부산에서 민주화 운동은 어떻게 나타났는가?
답변: 4·19혁명(1960)·부마민주항쟁(1979)·6월민주항쟁(1987) 세 항쟁의 현장 32곳을 공간(스토리맵)·시간(타임라인)·인물및단체(네트워크·Triple) 세 층위로 나누어 하나의 그래프로 통합했습니다. 파편화된 공식 사료를 "그날의 거리를 걷는" 경험으로 재구성한 점이 특징입니다.
사용한 데이터: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오픈아카이브, 부산민주공원 역사아카이브
D팀 화면

E · 부산통신 — 사회면 신문으로 보는 연대별 부산의 키워드

사이트: 부산 통신
핵심질문: 사회면 신문 데이터 분석은 부산의 역사와 사회문화적 특성을 새로운 관점에서 해석하는 데 어떤 기여를 할 수 있는가?
답변: 1950~2026년 79건의 사회면 기사를 감정(5단계 척도)·구군·키워드로 구조화했습니다. 1950년 국제시장 대화재부터 2026년 가덕도 신공항 갈등까지 5년 단위 16개 상징적 사건과, 서구·중구·수영구는 1991~2026년 실제 기사 원문(부산일보·국제신문)을 매칭해 지식관계망으로 시각화합니다.
사용한 데이터: 사용자 제공 CSV(busan_incidents_1950_2026.csv, 상징적 사건 16건) + 서구·중구·수영구 실제 신문기사 아카이브(부산일보·국제신문). 감정분석은 Valence-Arousal 모델 기반 자체 추정치이며, 사이트에 "교육·연구 목적 데모용 콘텐츠"로 명시. 그 외 구·군 데이터는 예시(모의) 데이터임을 밝히고 있습니다.
E팀 화면

F · 기억항 — 최민식의 시선으로 보는 부산의 현대사

사이트: 기억항
핵심질문: 최민식이 담은 부산은, 오늘날 우리가 바라보는 부산과 어떻게 다른가?
답변: 1958~1987년 자갈치시장 등 23곳에서 촬영된 52점을 분류(어린이/유아 19·공공/길거리 16·노동/상업 14·빈민/피난민 12 순)했습니다. '그때/지금' 비교에서 자갈치시장은 "비바람을 견디는 생존의 공간"에서 "미식과 해양관광을 누리는 공간"으로 상징성이 이동했다는 결론을 제시합니다.
사용한 데이터: 최민식 사진집(열화당 사진문고) 50여 점 및 텍스트 캡션, PNU 로컬리티 아카이브(과거자료), 한국학중앙연구원·국가유산포털·뉴스컬쳐·어패럴뉴스·부산일보(현대자료)
F팀 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