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HUSS 사업단에 제출한 내용
팀 | 팀명 | 발표 제목 | 내용 3줄 요약 |
A팀 | 지명수배 | 이름은 사라지지 않는다: 부산 각 지역의 명칭은 무엇에서 유래했으며, 그 안에는 어떤 장소의 기억이 남아 있는가? | 1. 부산의 108개 지명과 16개 구·군 명칭에 담긴 자연·역사·생활의 흔적을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수집.
2. 지명의 유래와 흔한 오해를 지도, 과거·현재 사진 비교, 데이터 시각화를 통해 흥미롭게 탐색할 수 있도록 구성.
3. 장소·자연·인물·사건·시대의 관계를 온톨로지 지식 그래프로 연결해 부산의 지역 기억을 디지털 인문학적으로 재해석. |
B팀 | 달수 | 천(千) 번의 계절을 지나, 온(溫)전히 흐르는 이야기 | 1. [역사 아카이브 구현] 온천천의 과거 사진, 옛 지도, 생태 복원 과정을 사용자가 직접 넘겨볼 수 있는 인터랙티브 타임라인과 전후 비교 슬라이더 형태로 시각화
2. [공간 및 생태 소개] 온천천에 서식하고 있는 생물들에 대한 소개 페이지를 구현, 편의시설 위치를 사용자가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반응형 지도 기반의 UI로 구축
3. [행사 및 일정 소개] 벚꽃 축제를 비롯한 사계절 문화 행사와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캘린더로 연동하여, 방문객이 일정을 확인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구현 |
C팀 | Team.이동진 | 부산, 영화의 도시가 된 이유 | 1. 부산에서 촬영된 영화의 배경지와 주연 배우들을 조사.
2. 온톨로지 데이터를 이용하여 도시의 영화 촬영지들을 연결시키고 배우들의 출연 빈도를 구한다.
3. 이후 인터랙티브 웹페이지와 맵핑, 연관도 등을 바이브 코딩으로 재현. |
D팀 | 부산 민주주의 트래커스 | 부산의 민주화 운동 한눈에 보기 | 민주화 운동 중 영향력이 큰 4·19 혁명/부마항쟁/6월 항쟁이 부산에서는 어떻게 일어났는지를 공간(스토리맵), 시간(타임라인), 인물 및 단체(네트워크) 등의 여러 차원으로 다각도로 구조화한다. 이를 통해 부산 민주주의 역사의 흐름과 그 안에 담긴 인문학적 의미를 입체적으로 조망하고자 한다. |
E팀 | 부산통신 | 사회면 신문으로 보는 연대별 부산의 키워드 | 본 프로젝트는 부산과 관련된 사회면 신문 기사를 연도별로 수집하여 핵심 키워드를 추출하고, 인물·사건·장소·사회문제 등의 관계를 온톨로지로 구조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시대별 부산의 주요 사회 이슈와 변화 과정을 데이터 기반으로 분석하고, 연대별 키워드의 변화와 연관성을 시각화하여 부산의 역사와 사회문화적 특성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지식 체계를 구축하고자 한다. |
F팀 | 기억항 | 최민식의 시선으로 보는 부산의 현대사 | 1.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최민식의 사진 속 인물·장소·시대 등을 데이터화
2. 지도·타임라인·네트워크 도구를 활용해 부산 현대사의 흐름을 시각적 제시
3. 네트워크 속에 나타난 부산(1957~2003)을 통한 오늘날(2026)의 부산의 이미지 변화 해석 |
